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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설 명절 맞아 취약아동 지원에 두 팔 걷어

농협금융, 설 명절 맞아 취약아동 지원에 두 팔 걷어

기사승인 2022. 01. 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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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취약계층 지원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실시할 것"
농협금융
NH농협금융그룹은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취약아동 사랑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왼쪽 세 번째)과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왼쪽 두 번째)이 전달식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금융그룹
NH농협금융은 25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취약아동 사랑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손병환 회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지역 취약 어린이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갖고, 우리 쌀과 함께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 아동과 농업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쌀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쌀을 기부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기자재 구입에 필요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손병환 회장은 “농협금융은 전국 모든 지역의 더 많은 취약계층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금융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범농협 사회공헌 캠페인 ‘방방곡곡 온기나눔 RUN’에 동참하고 있다. 은행과 증권, 보험 등 계열사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릴레이 사회공헌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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