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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기획-착한기업이 강하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현주소와 과제

[연중 기획-착한기업이 강하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현주소와 과제

기사승인 2022. 02. 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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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우리나라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와 후원이 필요한 비영리단체 등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을 목적으로 2022년 신년 특집 기획으로‘착한 기업이 강하다’는 주제의 연중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기업의 사회공헌은 이제 기업 경영의 초석으로 자리 잡고 있고 지속가능한 기업의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에 애쓰는‘착한’기업이 치열한 경쟁에서 버틸 수 있는‘강한’기업이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이번 연중 시리즈를 통해 국내외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현주소와 지향할 바, 그리고 정부 등의 지원 등에 대한 일선의 목소리를 담아 생생하게 전합니다.

이번 사회공헌 시리즈는 대기업은 물론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 가운데 사회공헌에 애쓰고 있는 기업들을 발굴, 사회공헌의 참 모습을 전달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기업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의 추천과 사회공헌 기업들의‘칭찬 릴레이’형식으로 대상 기업을 엄격히 선정해 사회공헌의 참 모습을 전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공헌에 애쓰는 기업의 추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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