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개최...신규 임원 선출 위촉

기사승인 2022. 05. 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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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연합회는 12일 ‘신규 임원 선출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제공=예천경찰서
예천 장성훈 기자 = 경북 예천경찰서는 12일 경찰서 사랑마루에서 예천 녹색어머니연합회 ‘신규 임원 선출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보조근무와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등으로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예천군 관내에는 초등학교 4개교에 973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작년 한 해 코로나19의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대한 회원들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녹색어머니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 및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 그리고 금년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발전 방안에 대한 토의를 하는 등 뜻깊은 자리였다.

최미숙 녹색어머니회 신임회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하면 학부모로서 가슴이 아프므로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녹색 어머니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보행 지도 등 교통사고 예방에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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