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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주년 발레리나 김주원이 들려주는 자전적 이야기

데뷔 25주년 발레리나 김주원이 들려주는 자전적 이야기

기사승인 2022. 05. 22.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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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12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서 '레베랑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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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던 정상급 발레리나 김주원이 데뷔 25주년 기념공연을 선보인다.

김주원은 다음 달 9~12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데뷔 25주년 기념공연 ‘레베랑스’를 무대에 올린다.

김주원은 직접 이번 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아 어린 시절부터 46세의 발레리나가 된 지금까지 자전적 이야기를 관객에게 들려줄 계획이다.

김주원의 작품 세계를 집대성해 ‘해적’ ‘지젤’ ‘빈사의 백조’ 등 클래식 발레는 물론 ‘사군자-생의 계절’ ‘디어 문’(Dear Moon) 등 김주원이 직접 제작한 주요 작품들과 더불어 새로운 창작 안무들도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이자 연출가·극작가인 추정화가 연출로 참여하며, 음악감독은 색소폰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재즈 뮤지션 손성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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