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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이수영 “눈물만 나는 컴백, 갱년기일까요”…송가인 “제 콘서트엔 게스트 없어요”

[아투★톡톡] 이수영 “눈물만 나는 컴백, 갱년기일까요”…송가인 “제 콘서트엔 게스트 없어요”

기사승인 2022. 05.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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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김현우 기자
★ 이수영 “너무 기뻐서 눈물만” = 가수 이수영이 13년 만에 정규 10집 ‘소리’를 발매했는데요. 의도치 않은 오랜 공백기를 보낸 이수영은 최근 열린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자마자 왈칵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의 절친이자 MC를 맡았던 박경림은 “처음부터 이러면 안 된다”고 장난스럽게 그를 위로하기도 했는데요. 이수영은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너무나 감사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갱년기인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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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제공=포켓돌 스튜디오
★ 송가인 “제 콘서트에 게스트 없는 이유는…” = ‘트로트의 여왕’ 송가인이 오는 28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연가’를 시작하는데요.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하게 된 송가인은 최근 취재진과 만나 남다른 소회와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송가인은 ‘콘서트 때 혹시 게스트가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없다”고 대답하며 “사실 제 팬분들이 제 콘서트에 게스트가 있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다른 송가인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어게인(팬클럽)을 향해서도 “걱정 말고 편안한 발걸음으로 콘서트에 와달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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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윤산하(왼쪽부터), 진진, 문빈, 라키, 차은우 /제공=판타지오
★ 아스트로 막내 산하, 군대 간 MJ에게 받은 조언은? = 그룹 아스트로가 군복무 중인 리더 MJ를 제외하고 5인조로 컴백했는데요. 이번 신보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는 오랜만에 정규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개인곡도 실으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멤버들은 군대를 간 MJ를 그리워하기도 했는데요. 정작 막내 산하는 “군대 가기 전에 저에게 ‘막내로서 지금까지 잘해주고 있다’고 말해줬다. 자신이 없더라도 분위기를 잘 살려달라더라”라며 “7년 동안 형다운 모습을 처음 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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