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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상무 보낸 kt. 이현석-김동량과 FA 계약 ‘전력 정비’

허훈 상무 보낸 kt. 이현석-김동량과 FA 계약 ‘전력 정비’

기사승인 2022. 05. 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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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과 김동량. /수원 kt
프로농구 수원 kt가 상무에 입대한 허훈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분주하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이현석(29)과 김동량(34)을 영입하면서 전력을 강화했다.

23일 kt 구단은 이현석, 김동량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1-2022시즌 서울 SK에서 뛴 이현석의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첫해 보수총액은 1억8000만원이다. 190cm 장신 가드인 이현석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46경기에서 평균 2.5점 1.5리바운드 0.7어시스트 등을 기록했다.

서울 삼성에서 FA로 풀린 김동량도 계약 기간 3년에 첫해 보수총액 1억6500만원을 받고 kt 유니폼을 입는다. 198cm인 김동량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32경기 평균 6.6점 4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올렸다.

kt 측은 “리바운드와 높이에 장점이 있는 빅맨 김동량과 다재다능한 가드이자 상대 에이스 전담 수비수인 이현석의 합류는 다음 시즌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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