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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소스만 담았다…‘팔도비빔장 시그니처 스틱형’ 출시

비빔면 소스만 담았다…‘팔도비빔장 시그니처 스틱형’ 출시

기사승인 2022. 05. 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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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팔도가 출시한 ‘팔도비빔장 시그니처 스틱’ 제품 이미지. /출처=팔도
팔도는 ‘팔도비빔장 시그니처 스틱형(팔도비빔장 스틱)’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팔도는 신제품 출시로 비빔장 라인업을 확대하고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비빔장을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제품이다. 1인분(30g)씩 들어있어 휴대성,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팔도 측의 설명이다. 앞서 팔도는 비빔면 액상스프를 별도로 출시해 달라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지난 2017년 9월 비빔면 소스만 담은 ‘팔도비빔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날 팔도는 기존 튜브형 제품 판매도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출시 첫 해에만 약 47만개가 팔렸으며, 지난해에는 약 96만개가 판매됐다.

이가현 팔도비빔장 마케팅 담당은 “새롭게 선보이는 팔도비빔장 스틱은 다양한 요리를 야외에서도 번거롭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제품 개발로 국내 대표 요리용 소스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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