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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요양보호사 직무교육 시작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요양보호사 직무교육 시작

기사승인 2022. 05. 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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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방문목욕 월 60시간 이상 근로 요양보호사 대상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지원센터_건물 전경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건물 전경. / 제공=서울시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센터)가 요양보호사 직무교육기관으로 지정돼 교육을 시작한다.

센터는 오는 28일부터 요양보호사 대상 직무교육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센터는 앞서 지난 4월 전국 장기요양지원센터 최초의 요양보호사 직무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요양보호사 직무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한다.

직무교육 대상자는 고용보험에 가입돼 지난해 방문요양 및 방문목욕 월 60시간 이상 서비스를 제공한 요양보호사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당해연도 요양보호사 직무교육대상자로 확정된 사람이다. 교육은 은평구 소재 센터 교육장에서 연 1회 8시간 동안 대면으로 진행된다.

이은영 시 어르신복지과장은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요양보호사 직무교육 운영을 기점으로 어르신 돌봄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의 공공성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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