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풀무원, ‘우삼겹 김치볶음밥’ 출시

풀무원, ‘우삼겹 김치볶음밥’ 출시

기사승인 2022. 05. 27. 18: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풀무원
풀무원이 출시한 ‘우삼겹 김치볶음밥’ /출처=풀무원
풀무원식품은 ‘우삼겹 김치볶음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풀무원은 살코기와 지방이 적절하게 섞여 있는 부위인 ‘우삼겹(업진살)’을 사용한 이유로, 김치나 밥 등 다른 재료와 함께 볶았을 때 이상적인 감칠맛을 낸다는 점을 꼽았다. 여기에 새우젓, 멸치액젓으로 만든 남도식 맛김치를 더했다. 조리방법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해동하지 않은 냉동 상태의 밥을 중불로 3분간 볶으면 된다.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다.

김성민 풀무원식품 FRM(Fresh Ready Meal)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김치볶음밥을 더욱 맛있게 만들기 위한 최고의 재료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해 우삼겹을 듬뿍 넣은 ‘우삼겹 김치볶음밥’을 신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마치 고깃집에서 후식으로 즐기는 듯한 진하고 고소한 감칠맛은 물론 7가지 채소로 전체적인 식감과 맛의 균형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