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2022년도 한국전문대학협의회 인천·경기북부 총장협의회’개최

기사승인 2022. 05. 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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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는 ‘2022년도 한국전문대학협의회 인천·경기북부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제공=계원예술대
의왕 엄명수 기자 = 계원예술대학교는 최근 ‘2022년도 한국전문대학협의회 인천·경기북부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예술대학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총장협의회에는 인천·경기북부 지역 내 11개 전문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회의를 통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신임 인원 및 회장 후보자 추천 논의’, ‘전문대학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으로 AI 및 4차 산업을 대비하기 위한 교육과정과 융합교육 상호협력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어 2부 행사로는 계원예술대학교 학생들의 시제품 제작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메이커스 스페이스, XR Studio와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융합한 메타버스 및 실감미디어 실습실인 엑스-스페이스를 관람했다.

권창현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은 “우리 대학을 방문해주신 총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총장님들과 논의한 상호협력방안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원예술대학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천·경기북부 총장협의회에는 경인여자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대림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서정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연성대학교, 유한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등 11개 총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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