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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공공기관에 발신정보알림 서비스 한 달 무료 제공

KT, 공공기관에 발신정보알림 서비스 한 달 무료 제공

기사승인 2022. 05. 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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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공서, 공공기관에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1개월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9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제공=KT
KT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공서, 공공기관에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1개월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9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에 가입하면 1개월간 무료체험이 가능하며 지자체와 관공서를 상징하는 자체 로고 및 이미지 표출 기능도 별도 비용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발신정보알리미는 KT유선(인터넷)전화 고객이 이동전화로 발신 시, 수신자의 휴대폰 통화연결 화면에 발신고객이 미리 설정한 상호명(브랜드명)을 표시해 주는 부가 서비스다. 서비스 가입 시 대상 전화번호를 KT가 전수 조사해 기관명을 연동하는 방식이다. 070 번호를 받지 않는 고객과도 통화가 가능하며 부재중 전화 기록에도 상호명을 남길 수 있다.

현재 울릉군청을 비롯해 강릉시청, 이천시청, 안성시청, 제주시청 등 전국 35개 지방자치단체와 해양경찰청, 한국농어촌공사 등 38개 관공서가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 중이다.

발신정보알리미 요금제는 서비스 종류에 따라 오피스형은 월 2750원~1만6500원, 중소형은 월 4만9500원~33만원, 기업형은 월 407만원으로 구성됐다.

임건호 KT 커뮤니케이션플랫폼사업담당은 “공공기관의 대민업무의 신뢰도와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발신정보알리미 1개월 무료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통신 DX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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