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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용인 남사농협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나서

NH농협은행, 용인 남사농협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나서

기사승인 2022. 05. 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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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NH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문은 지난 27일 용인 남사농협과 함께 용인치 처인구 소재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김용기 농협은행 부문장(왼쪽 다섯 번째)과 남사농협 이호재 조합장(왼쪽 여섯 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글로벌사업부문 김용기 부문장(부사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용인 남사농협과 함께 용인 처인구 소재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다양한 환경정화 작업 등을 실시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김용기 글로벌사업부문 부문장은 “영농철을 맞은 농업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일손돕기를 참가했다”며 “농협은행은 지속적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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