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X 집중분석④] 최고 전문가 사업단 필요하다

    “요즘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사업이 제대로 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T-50 사업을 처음 추진했던 사람들이 사업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항공전문가들은 14일 개발비와 양산비, 운영비까지 30조원 가까이 들어가는 대형 군 전력증강 사업인 KFX 사업이 아직도 파행적으로..

  • [KFX 집중분석④] 공군 전력증강 사업으로 항공산업 발전

    우리나라 항공산업은 지난 40여년간 주로 공군의 전력증강 사업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다.(도표 참조) 국내에서 처음 생산된 전투기는 라이센스 생산 방식으로 제작된 KF-5E/F 제공호다. 제공호는 1980년 12월 1호기가 출고된 이후 1986년까지 68대가 생산됐다. 그 뒤를 이어..

  • [KFX 집중분석③] KFX 레이다 국내 개발 할 수 있나?

    “우리나라 군 레이다 기술 수준이 어느 정도이며 자체 정비도 할 수 있나요?” 최근 정부 고위 인사가 우리 군의 레이다 기술 수준과 정비 능력이 어느 정도 인지를 물었다고 한다. 질문을 받은 관계자들이 어떤 답변을 했고 질문을 한 고위 인사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파악이나 했는지 정확히..

  • [KFX 집중분석③] KFX와 AESA 레이다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주로 단발·쌍발 엔진 수 결정에 집중돼 있다. 정작 KFX 전투력을 좌우하는 레이다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지 않다. 하지만 전투기의 전투 능력은 레이다 성능이 크게 좌우한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AESA 레..

  • [KFX 집중 분석②] 비용분석 제대로 했나?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 비용분석 자체가 잘못돼 있다. 사업 비용분석을 제대로 했는지 제3의 기관의 철저한 객관적 검증이 필요하다.” KFX 사업의 비용분석 결과를 꼼꼼히 검토한 한 전문가는 19일 “20조원이 넘게 들어가는 초대형 국책 사업에 대한 비용 분석을 어떤 근거로 했는..

  • [KFX 집중 분석①] '단발' KFX 수출 경쟁력 높다?

    “단발 엔진 F-16 형상으로는 한국형 전투기(KFX)의 수출 경쟁력이 없다.” 개발과 양산, 운용 유지 비용까지 20조원이 넘는 혈세가 들어가는 KFX 초대형 국책사업이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쌍발 엔진으로 가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KFX 사업의 핵심 이슈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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