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자리로 보는 오늘의 운세] 2021년 5월 12일
    양자리 당신에게 기회가 찾아옵니다. 좀 더 유연하게 감성을 살려 대인 관계에 신경 쓰면 여러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견해에 대해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황소자리 충동적인 행동에 주의해야 할 날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스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예의 바르고 성실한 태도를 보여 자신의 인격 지수를 높여야 합니다.쌍둥이자리 오늘은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혀..

  • 임영웅 소속사 "흡연 논란, 소명했지만…과태료 납부로 정리"(공식)
    임영웅 측이 흡연 논란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과태료를 납부했다고 밝혔다.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11일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의 흡연과 관련해) 마포구청의 무니코틴 액상 사용에 대한 소명 요청에 충실히 임했다”라며 “사용한 액상이 관계 법령인 담배사업법, 국민건강증진법,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등에 의거했을 때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님에 대해서도 소명했다. 이에 대해 마포구청 관계자도 동의했으나 사용한 액상의 원재료 용기 등에 무니코..

  • [카드뉴스] 어린이집은 되는데 유치워은 안 돼요…스승의날 선물 어떻게?
    [카드뉴스] 어린이집은 되는데 유치워은 안 돼요…스승의날 선물 어떻게?'스승의 날, 그리고 김영란법'처음으로 스승의날을 맞은 초보엄마부터아직 헷갈리는 게 너무 많은 부모님들2021 스승의 날 이것만은 알아두자고요

  • [카드뉴스] “연애는 이렇게...” 서장훈의 뼈대리는 현실 연애조언
    [카드뉴스] “연애는 이렇게...” 서장훈의 뼈대리는 현실 연애조언 ‘무엇이든 물어보살’ ‘연애의 참견’ ‘아는 형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입담을 뽐내고 있는 서장훈그 중 뼈때리는 현실 연애조언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는데요연애조언이 필요하다면~ 바로 확인해보세요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이재승 사장 "글로벌 확대 원년"…삼성전자, '비스포크 홈' 해외 시장 확대
    삼성전자가 11일 ‘비스포크 홈(BESPOKE HOME)’을 글로벌 시장에 전격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이날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비스포크 홈 2021’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비스포크 가전의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를 선언했다.비스포크 홈은 2019년 6월 삼성전자의 첫번째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 냉장고’ 출시 이후 비스포크 콘셉트를 주방에 이어 거실, 세탁실 등 집 안 전체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국내 시장에는 지난 3..

  • TSMC, 4월 순매출 4조원대…전년比 16% 증가
    TSMC가 올해 4월 순매출 1113억1500만 대만달러(한화 약 4조4637억원)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960억200만 대만달러)보다 16% 증가했지만, 지난 3월(1291억2700만 대만달러)보단 13.8% 감소했다. TSMC의 1~4월 순매출은 4737억2500만 대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4065억9900만 대만달러)보다 16.5% 증가한 수치다. 대만 경제매체 타이완포커스는 현지 반도체 전문가들의 분석을..

  • '강철부대' 야간 연합 작전 시작…707 이진봉 활약 예고
    ‘강철부대’ 강철부대원들이 전략 회의에 나서며 팀워크를 향상시킨다.11일 방송될 SKY,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는 육탄전에 이어 팀 탈락이 걸린 두 부대 간 야간 연합 작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대의 생존이 걸린 야간 연합 작전이 진행된다.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SU(해난구조전대)가 출전을 앞둔 가운데, 더욱 복잡해진 경합 방식이 공개된다.이를 위해 연합을 이..

  • 檢, 'LH 부동산 투기' 직접 수사 나서…LH·건축사무소 등 압수수색
    검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첫 직접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박승환 부장검사)는 11일 LH 본사 사무실과 서울 송파구 소재의 건축사무소 등 약 10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부동산 투기 의혹은 검·경수사권 조정에 따라 직접수사 권한이 없는 검찰 대신 그동안 경찰이 수사를 해왔으며, 검찰은 이를 보조하는 역할을 해왔다.이후 수사가 큰 진척을 보이지 않자 검찰의 역할론이 불거졌고, 검찰..

  • 민주당 재선들, 송영길 대표에 “임혜숙 거취, 지도부가 결단하라”
    장관 후보자 3명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여당 재선의원들이 송영길 대표에게 쓴소리를 날렸다. 당 지도부가 각종 의혹에 휩싸인 임혜숙·박준영·노형욱 장관 후보자 3인에 대한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어서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재선 의원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마련했다. 재선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당 혁신 방향과 국정 운영 등 여러 정국 현안과 관련해 소신을 가감 없이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

  • 싱글맘 장백지 재혼과 넷째 출산 가능하다 토로
    홍콩 스타 장바이즈(張柏芝·40)는 아들을 무려 세 명이나 두고 있다. 첫째와 둘째는 이혼한 셰팅펑(謝霆鋒·40)과의 사이에서 낳았으나 셋째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직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셰팅펑이 셋째의 아버지라는 설도 있으나 당사자로 지목된 본인이 절대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하고 있다. 장바이즈 역시 흔쾌히 시인을 하고 있지 않다. 여러 정황으로 보면 다른 사람일 가능성이 더 높다.현재 장바이즈는 아들 셋과 경제적 풍요를 누리면서 잘 살고..

  • 정세균 대선 행보 시동... "모든 불평등과 대결"[전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더 평등한 세상’을 국가비전으로 내걸고 차기 대권을 향한 세몰이에 나섰다.다음 달 초 출마 선언이 예상되는 정 전 총리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광화문포럼 첫 공개 행사에서 ‘담대한 회복, 더 평등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정 전 총리가 여권 내 친위 조직인 광화문포럼에 참석한 것은 처음으로, 이날 행사엔 당내 의원 50여 명이 모습을 드러내 두터운 지지세를 과시했다.다음은 정 전 총리의 기..

  • 부산銀, 지역상생형 친환경 금융상품 '저탄소 실천 예·적금' 출시
    BNK부산은행은 11일 지역상생형 친환경 금융 상품인 ‘저탄소 실천 예·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저탄소 실천 예·적금’은 저탄소 실천 활동 이행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판매금액의 일부를 부산지역 환경 개선 사업 기금으로 조성한다.가입기간별 기본금리에 저탄소 실천 활동에 따른 우대금리(최대 0.50%p)를 더하면 예금은 최대 1.40%, 적금은 최대 1.5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저탄소 실천 활동에는 ▲탄소 포인..

  • 금융그룹 회장님 자사주 투자 누가 제일 잘했나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4대 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 중 자사주 투자를 통해 가장 큰 재미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윤 회장이 가장 적극적으로 자사주 매입했고, 재임 중 수익률도 60%를 웃돌았다. 윤 회장에 이어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도 높은 자사주 투자수익을 거뒀다. 이들이 높은 투자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데는 올해 저평가받던 금융주가 살아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금융그룹 주가는 올해 적게는 18%에서..

  • SKIET, 상장 첫날 '따상' 실패 26% 급락…주가 전망은?
    역대 최대 증거금으로 기대를 모았던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11일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두 배에서 형성된 후 상한가)에 실패했다. 유가증권시장 입성한 뒤 시초가 대비 26.43% 떨어진 15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장 전까지만해도 SK바이오팜·SK바이오사이언스의 바톤을 이어 받아 무난하게 ‘따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지만, 장 초반 급랭한 분위기를 마감까지 회복하지 못하며 결국 시초가 아래에서 장을 마감했다. 전..

  • 알맹이 없이 갈등만 난무하는 '남혐' '여혐'···"일종의 사이버 불링"
    ‘성별 혐오 논란’을 다루는 대학 과제까지 등장할 정도로 관련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최근 들어 기업·기관 광고가 잇달아 뭇매를 맞으면서 논란의 본질은 흐려진 채 과도한 ‘남혐(남성혐오)’ ‘여혐(여성혐오)’ 갈등만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익명을 요구한 지방 사립대 대학생은 수업 중 교수에게 뜻밖의 과제를 받았다고 전했다. 해당 과제는 최근 논란이 불거진 ‘GS25 캠핑가자’ 포스터에 대한 의견을 논하라는 내용이었다. 각계각층에서..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