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송강호 칸 2관왕…韓영화, 세계의 중심에 서다

한국영화가 칸국제영화제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이라는 트로피를 거머쥐면서 100여년 역사상 최고의 영예를 누렸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이 2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헤어질 결심’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감독상을, ‘브로커’ 주연을 맡은 배우 송강호가 남우주연..

재산세·종부세 기준일 D-3…세 부담 어떻게 완화되나

다주택자가 주택 일부를 매각해 1주택만 남길 경우 양도소득세를 중과 당하지 않고 올해 보유세부터 1세대 1주택자로서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기간이 이틀 남았다. 다주택자 대상의 중과세를 내지 않으려면 6월 1일 이전까지 주택을 매각해야 한다. 다만, 윤석열 정부는 이달 10일을 기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